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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일, 경찰서3층 회의실에서 김영일 서장을 비롯한 각 과장, 지구대장, 파출소장 등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여성 안전’을 위한 특별치안 대책회의를 가지고 있다. |
[미디어타임즈 = 최귀복 기자] 거제경찰서(서장 김영일)는 지난 13일, 경찰서3층 회의실에서 김영일 서장을 비롯한 각 과장, 지구대장, 파출소장 등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여성 안전’을 위한 특별치안 대책회의를 가졌다.
이날 회의는 최근 서울 강남역 살인사건, 흑산도 여교사 성폭행사건을 계기로 여성 안전에 대한 치안불안감 해소를 위한 여성안전 특별치안 활동에 대한 구체적인 방안 마련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했다.
6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3개월간 여성범죄 대응 특별치안활동기간에는 국민신고 신속대응팀을 운영해 스마트 국민제보 앱에 여성불안 요소 신고시 신속한 대응방안을 마련하고, 509상설기동대 집중배치 및 범죄예방진단팀 2명이 여성범죄 취약지 정밀진단 등을 통해 여성안전을 위해 적극 대응한다고 밝혔다.
김영일 경찰서장은 “여성안전과 관련된 범죄요인 면밀한 분석 및 안전대책을 강구하는 등 범죄예방에 최선을 다할 것” 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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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6-06-14 22:36: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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