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폴란드, 불가리아, 헝가리 3개국 8박 10일 일정
 |
| 부천시청 전경 |
[미디어타임즈= 이영희 기자] 부천시와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 서부지소는 관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동유럽 시장개척에 참가할 기업체를 오는 21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시장개척단은 현지바이어와 1:1 상담을 통해 적극적인 자사제품의 홍보, 구매상담 및 계약을 진행해 장기적인 판로를 확보하는데 목적을 두고 추진한다.
신청업체 중 10개사를 선정해 항공료 50%, 상담장 임차료, 통역원 제공, 현지 교통편, 시장조사, 바이어 발굴·알선 등을 지원한다.
기업체는 항공료 50%와 체재비를 부담하면 되고 파견기간은 9월 27일부터 10월 6일까지 8박 10일간이다.
참가 지역별 유망품목은 폴란드(바르샤바)는 의약품기타, 부직포필터, 산업용연마기, 스테인리스와이어, 드릴, 이동식에어컨, 연무기 등이다.
불가리아(소피아)의 유망품목은 폴리에스테르섬유, 편직물, CCTV 카메라, 아연도강판, 실리콘수지, 광케이블, LED조명기구와 램프 등이다.
붕대, 봉합사, 치과용시멘트, 3D프린터, 태양광패널, LED조명, 초음파기기 등은 헝가리(부다페스트)의 유망품목으로 꼽힌다.
참가를 희망하는 기업은 신청서와 함께 주요품목상세서, 사업자등록증 사본, 특허/ISO 등 국내‧외 인증, 벤처기업지정, 전년도(2013~2015) 표창 등 증빙서류를 오는 21일까지 시 기업지원과 통상진흥팀에 내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시 홈페이지(www.bucheon.go.kr) 또는 비즈부천(www.bizbc.or.kr), 기업지원과 통상진흥팀(032-625-2761)으로 문의하면 된다.
-
글쓴날 : [2016-06-14 17:28:13.0]
Copyrights ⓒ 미디어타임즈 & mdtimes.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