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척시 평생학습관 윤복자 강사가 지도하는 삼척 치어마미 블랙퀸즈팀이 지난 8일 진행된 ‘2019 원주 다이내믹 댄싱카니발’에서 스페셜 부문 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얻었다.
삼척 평생학습관 시니어댄스 수강생 및 도계 치어리딩 수강생들로 구성된 치어마미 블랙퀸즈팀은 평균 80세로, 꾸준한 평생학습을 통해 배운 실력을 대회에 참여함으로써 평생학습도시 삼척을 홍보하는 등 평생학습 문화 확산에 이바지했다.
삼척시 관계자는 고령의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끊임없는 평생학습으로 큰 성과를 거둔 어르신 대상 교육 뿐만아니라 앞으로도 시민들에게 폭넓은 평생학습의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삼척시에서는 평생교육의 참여 기회가 적은 읍면동의 주민들을 위해
174개반 2,801명의 수강생을 대상으로‘2019년 하반기 읍면동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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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9-09-10 17:17: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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