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청와대/정부

국회/정당

정치일반

선거/여론조사

수도권

경기

서울

인천

지역권

강원

영남

충청

호남

제주

교육

초.중.고/입시

대학저널

교육일반

사회/경제

나눔/칭찬

모집/채용

카메라 고발

사건/사고

사회일반

경제일반

문화

축제/공연

스포츠/연예

연극/영화

전시/출품/도서

문화종합

오피니언

사설/칼럼

독자기고

기자수첩

인터뷰

인물/수상/인사

생활

IT/과학

기업/유통

건설/부동산

건강/의학

여행/숙박

맛집/주점

가볼만한 곳

일반광고

배너광고

포토/동영상

포토

동영상

확대 l 축소

따뜻한 두 손 맞잡은 서종면 행복돌봄추진단, 양평로얄로타리 클럽

소외계층 100가구의 명절음식 직접 마련

10일, 서종면 행복돌봄추진단에서 관내 저소득가구를 위해 명절음식을 만들고 직접 전달하는 등 이웃사랑을 실천하여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이번 사업은 추석을 맞이하여 서종면 어려운 이웃에게 송편과 전, 밑반찬, 한과 등을 전달하여 따뜻하고 훈훈한 명절을 보내라는 취지로 기획됐다.

더불어 같은 날 서종면 행복돌봄추진단과 양평로얄로타리클럽이 서종면의 복지를 위해 함께 협력하기로 협약을 맺었다.

협약 후 김치를 함께 담고, 전을 같이 부치며 하루종일 서종면 독거 어르신 등 소외계층 100가정에 나눔을 할 음식을 같이 준비했다.

이미원 행복돌봄추진단장은 “어려운 이웃들이 정성어린 마음을 꾹꾹 눌러 담은 맛있는 음식을 드시고, 행복한 명절을 보내셨으면 한다”는 소감을 전했고, 김영란 양평로얄로타리클럽 회장은 "서종면과 양평군의 어려운 분들에게 더 큰 도움을 드릴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서종면 명절음식 나눔 사업을 위해 포럼인남한강 등 관내 봉사단체들도 함께 했다.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