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익산예술의전당은 10일 익산역 앞 특설무대에서 민족 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맞이하여 시민과 함께하는 행복드림콘서트 ‘동거동락’ 공연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익산역과의 협력을 통해 마련됐으며 시립합창단은 노란셔츠입은 사나이, 고향역, 시립풍물단은 장구놀이 화, 시립무용단은 강강술래 등 추석 명절에 어울리는 다채로운 공연을 펼쳤다.
시 관계자는 “익산시를 방문하는 귀성객들에게 이번 공연이 즐거운 추억으로 남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콘서트는 전석 무료이며, 공연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익산예술의전당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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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9-09-10 12:0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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