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계양구 작전서운동 새마을협의회에서는 지난 9일 까치마을 구립 경로당에 추석을 맞이하여 백미, 송편, 과일, 커피 등 30만 원 상당의 위문품을 전달하여 주위를 훈훈하게 했다
박종철 새마을협의회장은 “작지만 어르신들을 위해 함께 마음을 나눌 수 있어 기쁘고, 추석명절을 맞이해 주위에 계신 어르신들이 좀 더 따뜻하고 풍요로운 추석을 보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또한 김영수 작전서운동장은 “작전서운동 새마을협의회는 까치마을 구립경로당에 명절 때마다 위문품을 준비하여 방문하고 있어 경로효친 사상 고취에 앞장서고 있어 항상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으며, 어르신들도 건강하고 즐거운 명절을 보냈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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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9-09-10 11:16:5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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