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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경찰서, 「교통문화 바로세우기」 범시민 실천다짐대회 개최

10일, 거제경찰서에서 『교통사고를 줄이기 위한 교통문화 바로세우기 범시민 실천다짐대회』를 개최하고 있는 모습


[미디어타임즈 = 최귀복 기자] 거제경찰서(서장 김영일)는 지난 10일, 거제경찰서에서 『교통사고를 줄이기 위한 교통문화 바로세우기 범시민 실천다짐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실천다짐대회는 시민들의 교통안전의식을 높이고, 이를 통해 교통문화를 바로세우고자 ‘착한운전, 안전보행, 나부터 지금부터’를 슬로건으로 시민의 실천과 참여를 호소하여, 신호를 준수하고 양보하는 운전습관과 보행자 스스로가 잘 살펴 보행하는 습관을 실천하여 교통사고를 줄이고자 하는데 목적이 있다.


김영일서장은 인사말을 통해 ‘최근 경찰의 단속활동 강화와 공익신고가 늘어나면서 교통질서가 조금씩 나아지고 있으나 단속만 피하면 된다는 사고에서 벗어나 교통법규는 당연히 지켜야한다는 의식이 문화로써 정착되고 생활습관으로 자리잡아야 할 것’이라며, 시민들의 적극 참여를 호소했다.


이날 실천다짐대회에는 권민호 거제시장, 반대식 시의회의장, 김범수 교육장 등 13개 협력단체장, 운수업체 사업주, 종사자 등 약 130여 명이 참석했다.
10일, 거제경찰서에서 『교통사고를 줄이기 위한 교통문화 바로세우기 범시민 실천다짐대회』를 개최하고 있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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