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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구 소래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공모사업

‘인천 설화, 소래에서 다시 태어나다’ 성황리 마무리

인천 남동구 소래도서관에서는 ‘2019년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공모사업을 성황리에 마무리 했다.

‘길 위의 인문학’사업은 지역의 도서관을 거점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해 지역주민의 문화 수요 충족 및 자생적 인문 활동 확산에 기여하고자 하는 사업이다.

소래도서관은 5월 24일부터 8월 30일까지 3개월의 동안‘인천 설화, 소래에서 다시 태어나다’를 주제로 수강생이 직접 북토크 프로그램을 기획해 진행함으로써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길 위의 인문학 사업은 강연 10회, 탐방 및 체험 3회, 후속모임 1회 등 총14회로 진행됐으며 1차시 ‘인천 설화, 소래에서 만나다’, 2차시 ‘인천 설화, 연극에 빠지다’3차시 ‘인천 설화, 소래에서 다시 태어나다’를 주제로 한 참여형 강의 진행과 인천시립박물관, 강화역사박물관 등 다채로운 탐방으로 수강생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

특히 마지막 후속모임으로 진행된‘떴다 박창보’북토크는 3개월의 수강 기간 동안 수강생들이 인천 설화에 대해 배운 후 지역주민들에게 올바른 방향의 애향심을 심어주기 위해 직접 기획한 프로그램으로 그 의미가 매우 크다.

소래도서관 담당자는“참여형 인문학 프로그램에 끝까지 함께 해주시고 프로그램 기획까지 성황리에 마무리해 주신 수강생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기존 인문학 프로그램의 틀을 벗어난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행사를 지역 주민에게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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