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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일, 구강보건의 날을 맞아 문화마당을 찾은 시민 500여 명을 대상으로 칫솔 바꾼 Day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
[미디어타임즈 = 최귀복 기자] 통영시보건소는 지난 9일, 구강보건의 날을 맞아 문화마당을 찾은 시민 500여 명을 대상으로 칫솔 바꾼 Day 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캠페인은 통영시치과의사회에서 200만원 상당의 구강위생용품을 후원하여 더욱 풍성하게 진행되었으며, 구강검진과 바른 잇솔질 방법, 틀니 관리 요령을 알려주고 무료로 불소도포, 구취검사 등을 체험하는 자리가 마련되었다.
장길용 통영시치과의사회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시민들에게 칫솔의 교체주기(최소 3개월)를 다시 한 번 상기시키고, 바른 구강건강습관을 형성하는 데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올해 구강보건의 날은 ‘6살에 만나는 평생건강 친臼’라는 슬로건으로 만 6세에 나오는 첫 영구치 어금니(臼齒)를 소중하게 관리함으로써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리기 위해 노력하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 날을 기념하여 통영시 보건소에서는 어린이 1,000여명을 대상으로 무료 구강교육인형극을 열었고, 보건소 내소 민원인을 대상으로 구강보건홍보관도 운영하였다. 오는 10일에는 충렬초등학교 학교구강보건실에서 구강보건체험교실을 운영하는 등 다양한 구강보건주간행사가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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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일, 구강보건의 날을 맞아 문화마당을 찾은 시민 500여 명을 대상으로 칫솔 바꾼 Day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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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6-06-11 18:10:4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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