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 38개소, 약국 73개소 정보 제공 및 24시간 비상연락체계 운영

인천 남동구는 다가올 추석?연휴에 구민이?의료공백 없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추석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문 여는 병원·약국 정보를 제공한다.
권역응급의료센터는 평소와 다름없이 응급실 전담의를 배치해 24시간 진료 예정이며, 지역 내 병원 38곳과 약국 73곳이 일자별로 문을 열어 진료와 의약품 구입에 따른 불편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추석 연휴 기간?중?문을?연?병원이나?약국?정보는 구급상황관리센터,?시도콜센터, 보건복지콜센터, 남동구보건소를?통해?안내받을?수?있다.?남동구청·남동구보건소·보건복지부 홈페이지, 응급의료포털,?응급의료정보제공?앱?등을?통해서도?찾을?수?있다.
‘응급의료정보제공’앱은?사용자?위치?기반으로?주변에?문을?연?병·의원과?약국을?지도로?보여주고?진료시간?및?진료과목?조회가?가능하다. 또?야간진료기관?정보,?자동심장충격기?위치?정보,?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요령?등?유용한?내용들이?담겨?있다.
남동구보건소는 추석?연휴기간?응급의료상황실을?운영하며?문?여는?병·의원?및약국의?운영상황을?점검하고, 메르스 등 감염병 환자 발생 및 다수사상자 발생시 신속한 대처와 확산 방지를 위해 24시간 비상연락체계를 유지할 예정이다
이강호 남동구청장은?“명절에는 문을 여는 의료기관이 적고, 평소와 생활환경이 달라지기에 응급상황 발생 우려가 있으므로 구민 모두가 의료공백?없이 안전한?추석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연휴?응급진료체계?운영에 최선을?다하겠다”고?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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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9-09-09 17:16: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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