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 배구인의 대축제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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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통영시청 제공) |
[미디어타임즈 = 최귀복 기자] 생활체육 배구인의 대축제인『제10회 한산대첩기 생활체육 전국 남·여 배구대회』가 오는 6. 11. ~ 12. 2일간 통영시 일원에서 펼쳐진다.
올해 10회째를 맞는 이번 대회는 평소 배구를 생활체육으로 사랑하는 동호인과 배구 관계자 등이 참가하여 열띤 승부를 펼치는 명실상부한 전국대회다.
172개 팀 3,500여 명이 참여하는 이번 대회는 1회 때부터 매년 대회를 찾는 팀을 비롯하여 역대 최다 팀이 참가한다. 남‧여 클럽1,2,3부를 비롯하여 아마장년부, 시니어부, 실버부 등 7개부로 나누어 진행되는 이번 경기는 충무체육관 외 관내 보조경기장(각 학교의 체육관)14곳에서 경기가 진행된다.
한편, 통영시(시장 김동진)는 이번 대회를 생활체육 활성화와 배구동호인의 저변확대는 물론 통영시 홍보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며 지난 2월 42억이라는 지역경제 파급효과를 가져온 전국대학축구연맹전에 이어 이번 배구대회도 스포츠마케팅을 통한 지자체 홍보와 지역경제활성화에 큰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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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6-06-11 17:45:2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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