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지역 최초 진행 사업으로 범죄 예방 및 보행안전에 크게 기여

인천 중구는 ‘2019년도 안심가로등 지원사업’공모에서 서류심사 및 현장조사를 거쳐 최종 대상지로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방범 취약지역 주민의 밝은 안전길 조성 및 친환경에너지를 활용한 지역주민의 안전보호를 위하여 한국수력원자력의 후원과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원으로 사회복지법인 밀알복지재단에서 시행하는 “2019년도 안심가로등”은 인천지역에서 최초로 진행되는 사업으로 범죄예방 및 보행안전에 크게 기여 할 것으로 보인다.
총 사업비 3억원 규모로 LED 태양광 가로등이 동인천동 및 신흥동 일대에 37본이 설치될 예정이며, 9월에 공사를 시작하여 10월에 공사 완료 후 점등을 하기 위하여 관련 일정을 진행하고 있다.
구 관계자는 “이번 안심가로등 설치가 주민들의 안전한 보행환경에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지속적으로 야간 보행안전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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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9-09-09 17:03: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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