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청와대/정부

국회/정당

정치일반

선거/여론조사

수도권

경기

서울

인천

지역권

강원

영남

충청

호남

제주

교육

초.중.고/입시

대학저널

교육일반

사회/경제

나눔/칭찬

모집/채용

카메라 고발

사건/사고

사회일반

경제일반

문화

축제/공연

스포츠/연예

연극/영화

전시/출품/도서

문화종합

오피니언

사설/칼럼

독자기고

기자수첩

인터뷰

인물/수상/인사

생활

IT/과학

기업/유통

건설/부동산

건강/의학

여행/숙박

맛집/주점

가볼만한 곳

일반광고

배너광고

포토/동영상

포토

동영상

확대 l 축소

거제 광신기계산업 주식회사, 「초록 빛 바다 가꾸기」추진

8일, 광신기계산업 직원 20여 명과 함께 하청면 덕곡리 해안변 일원에 유입 된 폐스티로폼, 플라스틱, 타이어, 목재, 비닐류 등 을 수거하고 있다.


[미디어타임즈 = 최귀복 기자] 거제시 하청면 덕곡리 소재 광신기계산업 주식회사(대표 장진환)는 지난 8일 오후 3시부터 2시간여 동안 직원 20여 명과 함께 하청면 덕곡리 해안변 일원에 유입 된 폐스티로폼, 플라스틱, 타이어, 목재, 비닐류 등 400kg를 수거했다.


이 업체는 소통․공감『초록 빛 바다 1연안 가꾸기』추진 협력 기업체로 거제시로부터 지정받은 덕곡리 해안변을 수시 관리하고 있다.


이날 참석한 조미정 관리부 과장은 “회사 경영의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지역 연안 환경정비를 위해 직원들과 잠시 시간을 할애하였다”고 말했다.


한편, 광신기계산업 주식회사는 선박 구성품을 제작하는 기업으로 종업원이 150여 명이며 연간매출이 200여 억원에 달한다.
8일, 광신기계산업 직원 20여 명과 함께 하청면 덕곡리 해안변 일원에 유입 된 폐스티로폼, 플라스틱, 타이어, 목재, 비닐류 등 을 수거하고 있다.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