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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보건소, 민·관·군 합동으로 태풍‘링링’후 합동방역소독 총력

감염병 예방을 위해서는 공휴일도 반납

남양주보건소는 태풍‘링링’이 지나간 후 해충 피해 및 감염병 발생을 예방키 위해 대대적인 방역소독을 실시하고 있다.

남양주보건소는 환경변화로 인해 많은 벌레들이 출물하고 있어 민·관·군 합동으로 구성된 비상방역대책반을 편성하여 합동방역소독을 시행하고 있으며, 태풍 링링 이후 수인성 감염병 발생 가능성이 증가하여 방역소독을 더욱 강화했다.

지난 8일에는 민간자율방역단 70개반, 권역별위탁방역단 10개반, 자체방역단 3개반, 총 83개 방역단이 참여해 휴일도 반납한채 방역취약지 뿐만 아니라 학교주변, 숲 주변, 하천주변, 축산농가, 다세대 주택 등에 집중방역을 실시했다.

윤경택 남양주보건소장은 “개인위생 손씻기 등을 당부하는 한편, 365일 긴장을 늦추지 않고 방역에 심혈을 기울려 감염병 차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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