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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8회 원주시 한국옻칠공예대전’ 수상작 결정


‘제18회 원주시 한국옻칠공예대전’ 영예의 대상에 정병밀 씨가 출품한 ‘결정으로 하나된 열정V’가 선정됐다.

대상 수상자 정병밀 씨에게는 국무총리 상장과 함께 상금 4천만 원이 수여된다.

‘원주시 한국옻칠공예대전’은 지난 2017년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지역공예 공모전 지원사업에 선정돼 3년간 국비 7천만 원을 지원받아 시상금 총액만 1억 7천만 원에 이른다.

대상, 금상, 은상 및 일사특별상 등에 대한 시상식은 오는 10월 1일 오후 2시 원주시립중앙도서관 강당에서 열린다.

입상 작품은 10월 1일부터 6일까지 원주시립중앙도서관에서, 10월 9일부터 14일까지는 서울 세종문화회관으로 자리를 옮겨 전시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국내 최고 수준으로 성장한 원주옻칠공예대전의 우수성을 홍보할 계획이다.

올해는 지난해보다 18점이 증가한 총 116점이 접수된 가운데, 옻칠 분야의 신진 작가 등장과 함께 전통과 현대를 아우르는 다양한 옻칠 작품이 선을 보였다.

특히, 심사위원들은 출품작의 완성도가 뛰어나 수상작 선정이 쉽지 않았다며, 이번 대회의 높은 수준에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주요 수상 작품은 원주시 홈페이지 및 원주옻문화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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