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청와대/정부

국회/정당

정치일반

선거/여론조사

수도권

경기

서울

인천

지역권

강원

영남

충청

호남

제주

교육

초.중.고/입시

대학저널

교육일반

사회/경제

나눔/칭찬

모집/채용

카메라 고발

사건/사고

사회일반

경제일반

문화

축제/공연

스포츠/연예

연극/영화

전시/출품/도서

문화종합

오피니언

사설/칼럼

독자기고

기자수첩

인터뷰

인물/수상/인사

생활

IT/과학

기업/유통

건설/부동산

건강/의학

여행/숙박

맛집/주점

가볼만한 곳

일반광고

배너광고

포토/동영상

포토

동영상

확대 l 축소

조광한 남양주시장 태풍 피해 과수농가 방문 위로

지난 8일 별내면 소재 배 과수농가 방문 낙과 피해사항 확인 등

조광한 남양주시장은 태풍 링링으로 인해 낙과 피해를 입은 지역 내 과수 농가를 방문하여 피해사항을 확인하고 위로했다.

지난 8일 조광한 시장은 이창희, 이도재 남양주시의회 의원, 소병연 NH농협은행 남양주시지부장 및 관계공무원 등과 함께 별내면소재 배 농가를 방문하여 태풍피해를 확인하고 농민들을 위로했다.

이날 조 시장은 농가들에게 피해현황을 일일이 물어보고 확인하는 등 피해 농가들의 아픔을 함께했다.

조광한 시장은 “예상보다 바람 덜 불어서 다행이었지만, 직접 피해 현장을 보니 가슴이 아프다”고 말하면서, “조속한 피해조사와 빠른 낙과 처리 등을 통해 농가들이 또 다른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라”고 관계자들에게 지시했다.

이날 농가들은 현재 지역별 편차는 있지만 20~40%가 낙과되었으며, 낙과에서 파리 등이 발생하기 전에 전부 수거해야 하는 어려움이 있어 신속한 피해조사 및 지원을 요청하기도 했다.

한편, 남양주시는 이번 태풍으로 인해 전체 340여 과수농가가 낙과 등의 피해를 입은 것으로 파악됐으며, 피해복구와 지원을 위해 대책회의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