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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통영시청 제공) |
[미디어타임즈 = 최귀복 기자] 통영시(시장 김동진)는 공중위생업소의 위생관리 수준을 제고하여 서비스의 질적 향상 도모 및 시민건강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코자 2016년도 공중위생서비스 평가를 실시한다.
이번 공중위생서비스평가 대상 업소는 숙박업 214, 목욕업 38, 세탁업 65개소 등 총 317개소는 오는 6월 13일 ~ 8월 3일(38일간)까지 업소가 반드시 지켜야하는 법적 준수사항, 시설환경, 고객안전성, 서비스 질, 인력관리 등의 내용으로 평가하게 된다.
평가분야는 일반현황 및 준수사항, 권장사항 등 3개 부문으로 숙박업은 30개, 목욕업은 41개, 세탁업은 29개 항목에 대해 평가를 하게 되며, 평가방법은 공중위생 담당과 평가조사원이 업소를 직접 방문해 보건복지부의 평가조사표에 의해 실시하고 평가 후 최우수업소에는 녹색등급을, 우수업소에는 황색등급을, 일반관리대상 업소에는 백색등급으로 구분 관리할 예정이다.
평가결과 최우수업소로 선정된 업소에 대해선 표창과 함께 우수업소 표지판을 부착하고 명단을 시청 홈페이지에 게시하는 등 인센티브를 부여하게 될 것이다.
이번 평가를 통하여 공중위생업소의 자율적인 시설환경 개선과 서비스의 경쟁을 유도하여 보다 나은 서비스가 제공되도록 하고 향후 시민의 위생적인 생활과 건강보호를 위해 공중위생업소에 대한 지속적인 관리를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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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6-06-10 17:59:5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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