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남동구는 지난 3일 구청 대강당에서 게임물 관련사업자들을 대상으로 금연교육 및 이동금연클리닉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게임물 관련사업자 정기교육에 참가해 금연관련 법 준수사항 및 흡연예방교육을 실시했다.
또 찾아가는 이동금연클리닉 실시 흡연자들 중 금연 희망자를 조사하고 보건소 금연클리닉에 등록시켜 1:1 맞춤 상담을 했다.
금연사업 관계자는 “게임사업장이 금연구역으로 지정됨에 따라 흡연 시 과태료 10만원이 부과돼 지속적으로 게임물 관련사업자에게 금연관련 법 준수사항 및 금연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라며 “흡연의 위해성을 알리도록 노력해 많은 구민들이 금연교육을 참가해 흡연율이 감소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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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9-09-06 16:5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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