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미추홀구는 지난 4일 인하대학교사범대학부속중학교에서 미추홀구 청소년 중국 영성시 교육교류를 위한 오리엔테이션과 기부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청소년 교류는 대승주택, 고은여성병원, 지앤아이의 지정기부를 통해 오는 18일부터 21일까지 3박 4일간 인하부중 과학동아리 13명이 중국 영성시 실험중학교와 교육과 문화교류를 실시하게 된다.
미추홀구는 향후 중국 영성시와 우호증진을 위해 교육, 미용, 체육, 보건, 문화 등 다양한 교류 사업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김정식 미추홀구청장은 “중국 영성시와 청소년 교류가 미추홀구 청소년들에게 글로벌 리더로서 역량을 키울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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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9-09-06 16:47:0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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