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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일, 아주동 월남참전전우회원들을 위한 격려 간담회를 개최하고 기념사진을 찍고있다. |
[미디어타임즈 = 최귀복 기자] 거제시 아주동(동장 신삼남)은 지난 3일 오전 11시 30분,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하여 아주동 관내식당에서 아주동 월남참전전우회원들을 위한 격려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월남참전용사들의 격려를 통해 조국을 위한 희생의 참된 의미를 되새기며 애국심을 고취시키는 자리로, 같이 식사를 하며 여러 힘든 점들을 들어보며 위로하는 시간을 가졌다.
신삼남 아주동장은“호국보훈의 달인 6월, 참전용사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으로 눈부신 경제성장을 이루게 되었음에 감사드리며, 그 감사함을 잊지 않고자 작은 자리를 마련하게 되었다. 앞으로도 계속해서 이런 자리를 만들어 나라사랑 아주동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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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6-06-08 21:41:0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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