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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2016년 가축재해보험 가입 홍보


[미디어타임즈 = 최귀복 기자] 거제시(시장 권민호)는 각종 재해나 질병으로부터 축산농가를 보호하고, 신속한 복구지원으로 농가 경영안정을 도모하기 위하여 가축재해보험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가입축종은 16개 축종으로 소, 돼지, 말, 가금류 8종(닭, 오리, 꿩, 메추리, 칠면조, 거위, 타조, 관상조), 기타가축 5종(사슴, 양, 벌, 토끼, 오소리)이며, 보장대상은 가축 16종을 비롯하여 축사 및 관련 축산시설물 등이다.


지원대상은 축산업 허가 또는 등록을 필하고 가축재해보험에 가입한 농가로 대상재해는 가축질병, 화재, 풍재, 수재, 설해 등 이며 연중 가입 가능하다.


특히 가축재해보험에 가입할 수 있는 소 연령 기준이 15일령 이상으로 확대됨에 따라 소 사육농가들의 경영안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가축재해보험 가입을 희망하는 농가는 국비와 지방비를 제외한 자부담(25%)만 납부하면 되고, 지역 농·축협을 방문하거나 NH농협손해보험, KB컨소시엄, 한화손해보험으로 전화하면 안내를 받아 보험가입을 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올해는 기상이변 가능성이 높고 축사 노후화에 따른 화재 등 피해 가능성이 있으므로, 축산농가의 재산보호를 위해 가축재해보험에 적극 가입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시는 여름철 고온 및 장마철에 대비하여 축사 내 정전 발생 시 피해를 입지 않도록 충분한 음수시설 준비, 축사 내·외부 단열 점검 등 사전 예찰을 철저히 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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