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점심은 맛있는 김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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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거제소방서 제공) |
[미디어타임즈 = 최귀복 기자] 거제소방서(서장 김용식) 옥포의용소방대 여성지역대가 꾸준한 봉사활동으로 지역 안전지킴이의 모범이 되고 있다.
예순자 대장외 28명으로 구성된 옥포의용소방대 여성지역대는 지역의 대형화재 및 재해 발생시 소방관을 도와 소방보조활동을 실천 할뿐 아니라, 지역의 각종 봉사활동에 적극 참여 하여 시민들의 귀감이 되고 있다.
관내 복지시설의 장애우들의 지원에 적극적인 활동을 펼쳐온 옥포지역 여성의용소방대는, 베데스다의 집과 결연을 맺고 매월 정기방문을 통한 주변 환경정리, 시설물 점검, 목욕봉사 등을 펼치고 있다.
특히, 지난 1일에는 대원 20여 명이 베데스다의 집을 방문하여 장애우 들과 함께 김밥 싸기 행사를 벌여 즐거운 점심을 나누었다.
예순자 대장은 “지역 안전지킴이의 역할과 함께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추진하며 거제시민의 위해 활동하는 여성의용소방대가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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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6-06-08 20:50:0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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