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청와대/정부

국회/정당

정치일반

선거/여론조사

수도권

경기

서울

인천

지역권

강원

영남

충청

호남

제주

교육

초.중.고/입시

대학저널

교육일반

사회/경제

나눔/칭찬

모집/채용

카메라 고발

사건/사고

사회일반

경제일반

문화

축제/공연

스포츠/연예

연극/영화

전시/출품/도서

문화종합

오피니언

사설/칼럼

독자기고

기자수첩

인터뷰

인물/수상/인사

생활

IT/과학

기업/유통

건설/부동산

건강/의학

여행/숙박

맛집/주점

가볼만한 곳

일반광고

배너광고

포토/동영상

포토

동영상

확대 l 축소

포항북부소방서, 경북 최초 흥해119통합대응센터 출범

흥해 119 통합 대응센터 출범 <미디어 타임즈>

포항북부소방서(서장 이상무)5일 오후 경북도내 최초로 흥해119통합대응센터 출범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흥해119통합대응센터는 기존 119안전센터에서 수행하던 화재진압과 구급출동 뿐만 아니라 각종 사고에 대응하기 위해 구조출동까지 한다

유압구조장비 등 전문구조장비를 보강하고 119구조대원 경력자 6명을 추가로 배치하여 총 28명으로 하루 9명씩 3교대로 24시간 운영된다.

이로써 흥해읍을 비롯한 4개 읍면의 구조출동이 10분 이상 빨라지게 되었다.

포항북부소방서는 7월부터 2개월 동안 119구조대장 출신 오명식 총괄팀장을 중심으로 전문구조훈련을 실시했다.

아울러 3개 팀 중 1개 팀은 팀원들이 매주 화재진압과 구조 구급출동을 바꿔 가면서 숙달해, 대원 한사람이 3가지 기능을 수행하는 이른바 멀티 소방관역할을 하게 된다.

출범식 행사에 참석한 강창호 흥해읍 개발자문위원장은 흥해119통합대응센터 운영으로 지진 피해를 입은 흥해읍 주민들에게 큰 위로와 안심이 된다고 반겼다.

박경노 센터장은 흥해119통합대응센터 출범을 계기로 흥해를 비롯한 포항시가 안전도시로 거듭나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며 다짐했다.

한편, 포항북부소방서 관계자는 내년에 청하지역대에 119구급대를 배치하고, 포항시 협조와 경상북도에 건의하여 2021년에 청하119안전센터 승격을 추진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