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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체육활성화를 위한 유관기관 워크숍 열려

제100회 전국체전 필승 다짐, 민간체육회장 선출내용 공유

전라북도는 지난 2일부터 3일까지 ‘전북체육 활성화를 위한 유관기관 역량강화 워크숍’이 완주상관리조트에서 열렸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에는 전라북도와 전라북도교육청, 시·군 및 시·군체육회, 스포츠클럽 등 체육 유관기관 관계자 약 150명이 참여하여 오는 10월 서울에서 열리는 제100회 전국체육대회에서의 필승을 다짐하고 민선 체육회장 탄생이라는 새로운 체육환경 속에서 전북체육 100년을 열어가기 위한 뜻깊은 자리가 됐다.

또한, 광역 및 기초단체장의 체육회장 겸직을 금지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 ‘국민체육진흥법 개정안’이 지난 1월 공포된 것과 관련해 민간인 체육회장 선출 관련 내용도 공유하였으며, 유관기관들의 유대 강화, 제100회 전국체전 선전, 전북체육 활성화, 체육정책 개발 등을 위한 특강과 체육행사 등의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전라북도체육회 이인철 상임고문과 최형원 사무처장은 각각 ‘지방체육이 나아갈 방향’, ‘전북 채육정책 현황과 비전’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진행해 참석자들로부터 박수갈채를 받았으며, 특강이 끝난 뒤에는 족구 등 체육활동을 함께하며 관계를 더욱 돈독히 했다.

고재욱 전라북도 체육정책과장은 “전라북도 체육발전을 위해서는 유관기관들간의 상호 협력이 필요하며, 특히 민간체육회장 선출로 많은 변화가 있을 것으로 예상되지만 체육발전의 디딤돌로 삼아 우리 도민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즐길 수 있는 체육환경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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