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운 이웃을 위해 추석 선물세트 250개 전달

인천 동구는 5일, 현대제철 인천공장에서 허인환 구청장과 박병익 현대제철 인천공장장을 비롯한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추석맞이 이웃사랑 선물 나누기’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전달식에서 현대제철 인천공장은 샴푸, 김, 밀가루, 커피, 생활용품 등 어려운 이웃에게 꼭 필요한 물품으로 구성된 선물세트 250개를 지원했으며, 이는 관내 저소득 주민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행사에 참석한 박병익 공장장은 “기업의 역할 중 하나인 사회공헌을 항상 생각하며, 복지도시 동구와 함께 더불어 발전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이웃을 살펴보는 현대제철이 되겠다.”고 전했다.
이에, 허인환 동구청장은 “매해 명절마다 어려운 주민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세심하게 챙기며 따뜻한 나눔 활동을 펼쳐주시는 현대제철 측에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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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9-09-05 11:1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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