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서구청은 지난 4일, KB국민은행 인천지역영업그룹으로부터 ‘2019 추석명절 전통시장 사랑 나눔’ 명절선물세트를 전달받았다.
이번에 전달된 후원품은 지역 내 전통시장에서 구입한 식료품 세트로 주변의 어려운 소외계층 105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며, 저소득 가정이 따뜻하고 풍요로운 명절을 보내는데 도움이 될 예정이다.
기탁식에 참석한 정기영 대표는 “전통시장 활성화는 물론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소통하고 소외계층과 함께 하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서구 관계자는 “추석을 맞이해 전통시장 물품을 구매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소외계층을 위해 준비해주신 국민은행에 감사드리며, 상인들에게 격려가 되고 어려운 이웃들에게는 따뜻한 온정의 손길이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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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9-09-05 10:52: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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