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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구 평생학습 실천리더, 활동의 첫 발을 내딛다


인천 남동구는 지난 3일 남동구 평생교육사업 전반을 함께 이끌고 지원하게 될 ‘평생학습 실천리더’라는 지역 활동가를 양성하고 활동의 첫발을 내딛기 위한 비전워크숍을 마쳤다.

지난 7월 2일부터 시작된 양성교육은 평생학습/평생학습도시/실천공동체/ 네트워크/학습자원의 개념 및 사례학습, 평생교육프로그램 개발 및 평가·모니터링, 성인학습자 및 학습상황이해, 대인관계역량 등 각 주제별 평생교육전문가를 초빙해 총16회 48시간 진행됐다. 기본교육과 함께 남동구는 활동가 양성에 있어 가장 중요한 ‘교육이후의 활동연계’를 위해 남동구 평생학습관의 해당 사업담당자와 함께하는 비전 워크숍을 추가로 진행함으로써 보다 실질적인 학습활동가로서의 역할을 체계적으로 준비했다.

‘남동구 평생학습 실천리더’ 비전워크숍은 경험으로부터의 성찰을 통한 학습을 강조한 듀이의 교육철학을 기반으로 교육과정에 대한 학습/개인/활동적 측면의 성찰 및 공유활동, 3개 활동그룹별 실천역량 탐색, 그룹별 역량을 토대로 자기진단 및 성찰활동, 그룹별 비전수립, 남동구 평생교육사업 연계를 통한 실제 활동내용 공유 및 구체적 계획수립으로 총 6시간에 걸쳐 진행됐다.

이에 총 35명의 평생학습 실천리더를 배출해 9월부터 본격적으로 남동구 평생학습 활성화와 효과적인 학습환경 구축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

구 평생교육과 관계자는 “기획업무에서 행사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평생교육정책과 사업으로 주민이 주체가 되는 평생학습도시 조성을 위한 협력적 파트너로서 제 역할을 수행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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