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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고덕면 바르게살기위원회, 미술로 꽁꽁 숨긴 마음의 상처까지 치유


평택시 고덕면 바르게살기위원회는 4일 동고2리 마을회관에서 어르신들을 위한 치매예방 및 심리치유를 위한 미술 활동 시간을 마련했다.

활동에 참여한 어르신들은 “다양한 부채만들기, 명패만들기, 태극기 그리기, 색종이 만다라 오리기 등의 미술활동을 통해 작품을 만들고 공유하다보니 모처럼 학창시절로 돌아간 듯하다”며, “세세한 곳까지 살펴주어서 감사하다”고 전했다.

이번 미술 활동을 추진한 김경호 회장은 “미술치료는 노년기에 빈번하게 발생하는 다양한 병의 감소 및 심리적 불안감과 두려움을 극복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도움을 줄 수 있어 매우 행복하다”고 말했다.

정영권 고덕면장은 “어르신들이 미술 활동을 통해 자신을 표현해 봄으로써 심리 안정을 도모하고 타인과의 공감을 통해 사회관계를 확대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를 마련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앞으로 지역 내 취약계층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 시 적극 협조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고덕면 바르게살기위원회는 노인인구비율이 14.9%가 넘는 고령화 사회, 함께 치매 비율도 늘어나고 이로 인한 걱정과 불안한 심리적 상태를 치유하기 위해 회원 34명은 관내 어르신을 대상으로 매년 상·하반기 2회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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