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청와대/정부

국회/정당

정치일반

선거/여론조사

수도권

경기

서울

인천

지역권

강원

영남

충청

호남

제주

교육

초.중.고/입시

대학저널

교육일반

사회/경제

나눔/칭찬

모집/채용

카메라 고발

사건/사고

사회일반

경제일반

문화

축제/공연

스포츠/연예

연극/영화

전시/출품/도서

문화종합

오피니언

사설/칼럼

독자기고

기자수첩

인터뷰

인물/수상/인사

생활

IT/과학

기업/유통

건설/부동산

건강/의학

여행/숙박

맛집/주점

가볼만한 곳

일반광고

배너광고

포토/동영상

포토

동영상

확대 l 축소

평택시, 야외활동이 많아지는 가을 진드기 매개 감염병 주의 당부


올해도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환자가 전국적으로 지속 발생 한 가운데 평택시는 추석명절 및 가을철을 맞아 성묘, 작물수확, 등산 등 야외활동이 많아지므로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SFTS는 주로 4월부터 11월에 SFTS 바이러스를 보유한 참진드기에 물린 후 고열, 소화기증상 등을 나타낸다. 야외활동 후 2주 이내 고열, 오심·구토·설사 등이 있을 경우 즉시 의료기관을 방문하여 진료를 받아야 한다.

또한, SFTS 등 진드기 매개 감염병은 야외활동 시 진드기에 물리지 않도록 예방하는 것이 최선의 예방책이며, 야외활동 시에는 긴 옷을 착용하고 귀가 후에는 바로 목욕하고 옷 갈아입기 등 예방수칙 준수해야 한다.

평택·송탄보건소 관계자는 “보건소 및 읍·면·동 등에서 진드기매개 감염병 고위험군인 농·축산 농가에 대한 교육 및 기피제, 토시 등 예방물품을 배포하고 SNS 등을 통한 지속적인 예방활동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시민들께서도 예방수칙을 준수하여 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