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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진 안전 주간 미리 알아두고 대비하세요


동해시는 3일부터 오는 12일까지, 지진 안전 주간을 맞아 국민의 관심과 안전 의식을 높이기 위해 지진 발생 시 국민행동요령 홍보에 나섰다.

예고 없이 찾아오는 지진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서는 지진 발생 전 대비가 중요하다. 탁자 아래와 같이 대피할 수 있는 안전한 대피 공간 미리 파악, 떨어지기 쉬운 물건은 고정, 가스 및 전기 수시 점검 ,비상용품 및 소화기 준비 등은 사전 준비가 필요하며,

지진이 발생하면 튼튼한 탁자 아래에 들어가 몸을 보호, 가스와 전깃불을 차단하고 문을 열어 출구 확보, 계단을 이용하여 밖으로 대피, 건물 담장과 떨어져 넓은 공간으로 대피해야 한다.

최성규 안전과장은 “지진 발생 시 인명피해가 최소화될 수 있도록 유관기관 합동으로 국민행동요령을 지속적으로 홍보하고, 옥외 대피장소 및 지진해일 대피장소 등도 널리 알려 예고 없이 찾아오는 자연재해에 철저히 대처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동해시는 지진 옥외 대피장소 및 지진해일 대피장소 각 28개소를 지정·운영 중에 있으며 자세한 위치는 동해시 홈페이지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안전과로 문의하면 자세하게 안내받을 수 있다.

한편, ‘지진 안전 주간’은 지난 2016년 9월 12일 경북 경주에서 발생한 규모 5.8의 한반도 역대 최대 규모 지진을 계기로 국민의 안전의식 고취를 위해 지진 대피요령과 지진 대피장소 등에 관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매년 9월 중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지정·운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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