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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거제시청 제공) |
[미디어타임즈 = 최귀복 기자] 아주동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임희한)는 지난 27일, 우수 주민자치센터 벤치마킹을 위하여 울산광역시 중구 병영1동 주민자치센터를 방문했다.
병영1동은 2만 6천여 명의 인구수와 3·1독립만세운동 일어난 애국의 고장으로 이를 기념하는 행사를 개최하고 있으며, 조선업과 서비스업 중심의 산업구조 등 아주동과 비슷한 점이 적지 않다.
주민자치위원들은 두 지역의 공통점을 중심으로 순조롭게 대화를 이어나갔다. 아주동 주민자치위원들은 지역사회를 위한 특화사업을 배우고 아주동에 접목 가능한 사업을 검토하고, 주민자치센터 운영 방안과 향후 활동 방향 등에 대하여 중점 토의했다.
임희한 주민자치위원장은 “이번 벤치마킹을 통해 다른 지역 주민자치위원회의 활동 계획과 방향을 검토하여 우리 동에 접목할 수 있도록 참고하고, 앞으로도 상호 발전을 위해 다양한 방법으로 교류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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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거제시청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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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6-06-01 14:22: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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