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족 고유 명절인 추석을 맞아 부평구가 실시하는 ‘희망 2019, 추석맞이 사랑의 쌀 나눔’에 기업 및 구민들의 지원이 이어지고 있다.
동서식품 부평공장은 지난 2일 구에 사랑의 쌀 2,000kg을 기탁했으며, 삼양식품 경인지점도 라면 150박스를 전달하는 등 명절을 앞두고 기업들의 온정의 손길이 지속되고 있다.
또 국민은행 인천지역영업그룹 후원으로 한국국제기아대책기구와 함께 진행한 추석맞이 ‘전통시장 사랑나눔’ 행사를 통해 부평깡시장에서 구입한 생필품 세트가 이웃돕기 성품으로 기탁됐다.
차준택 구청장은 “어려운 이웃을 잊지 않고 나눔을 실천하는 기업의 관심에 감사하다”며 “후원 성품은 관내 저소득 취약가구와 지원이 필요한 사회복지시설에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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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9-09-03 16:27:5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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