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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1차 예선 심사를 통과한 마술사를 대상으로 본선에서 자신만의 특기를 선보이며 마술기량을 겨뤘다. 병채로통채로 마술사는 독도는 우리땅 플래시 몹 곡명으로 5개의 로프가 꼬였다가 독도는 대한민국 땅이라고 외치면 자연스럽게 풀리는 마술을 선보였다.‘독도는 대한민국’외침에 많은 관중의 호응과 함성과 한 차원 높은 다양한 손기술을 선보여서 최우수상하게 되었다.
대한민국 더하고 나누는 재능나눔 공연단』회장 이병채(병채로통채로 마술사)는 2019년 6월 15일 개최된 제7회 여수전국마술대회에서도 시니어부에서 우수상/특별상을 수상 한 봐 있다. 병채로통채로 마술사는 마술은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줄 수 있고 인성교육에도 도움이 되는 것으로 다양한 지역사회공헌 재능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마술을 배웠다고 한다. 함께하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농촌과 도시 경로당, 시설요양원, 어린이집, 지역아동센터 등에 다양한 재능기부와 특히 웃음치료와 코믹팔러마술 봉사활동 2008년부터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이번 독도문화 종합예술제는 독도에 대한 일본의 침략야욕이 해를 거듭 할수록 노골화되는데 대한 우리 국민들의 분노를 대신 표출하고 독도가 우리의 땅임을 세계만방에 널리 알린다는 취지 아래 개최되는 뜻 깊은 행사였다. 병채로 통채로 마술사 이번 대회를 위해 물심양면으로 도와주시고 응원해준『대한민국 백백치 공연단』 이정혜단장과 박수진 사무국장 비롯하여 격려와 댓글을 달아준 모든 분들게 감사드린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끝으로 병채로 통채로 마술사는 불가능한 현실을 가능하게 보여주는 기술을 꾸준히 연마하여 코믹팔러마술 최고가 되고자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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