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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농업기술센터 농업개발원, 양귀비 꽃과 수련 활짝

거제시농업기술센터 농업개발원 농심테마파크에 꽃양귀비가 붉은 카펫을 깔아둔 듯 만개하였고 양귀비꽃 주위로 노란 다알리아와 메리골드가 어우러져 관람객들의 마음을 흔들어 놓고 있다.(사진=거제시청 제공)


[미디어타임즈 = 최귀복 기자] 거제시농업기술센터(소장 옥경도) 농업개발원 농심테마파크에 꽃양귀비가 붉은 카펫을 깔아둔 듯 만개하였고 양귀비꽃 주위로 노란 다알리아와 메리골드가 어우러져 관람객들의 마음을 흔들어 놓고 있다.


양귀비라는 이름은 중국에서 들어온 아름다운 꽃으로 개화기가 짧다고 하여 경국지색 비운의 여인 양귀비가 연상되어 불리게 되었다고 한다. 이번 주말 이름의 유래만큼이나 화려한 꽃양귀비 정취에 빠져볼 만하다.


꽃양귀비가 관람객들의 마음을 흔들어 놓는 가운데, 농심테마파크 옆에 위치한 수생식물학습장의 단아한 수련이 또 한 번 관람객들의 마음을 흔든다.


수생식물학습장에는 136종의 다양한 수련이 피어있다. 수련은 오전에 활짝 펴서 오후에 꽃잎을 닫는다. 수련의 소담한 자태를 감상하기 위한 황금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2시까지이다.


농업개발원을 방문한 관람객은 “한 공간에서 양귀비의 화려함과 수련의 단아함을 함께 느낄 수 있어 좋은 시간을 보냈다”라고 말했다.
거제시농업기술센터 농업개발원 농심테마파크에 꽃양귀비가 붉은 카펫을 깔아둔 듯 만개하였고 양귀비꽃 주위로 노란 다알리아와 메리골드가 어우러져 관람객들의 마음을 흔들어 놓고 있다.(사진=거제시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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