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청와대/정부

국회/정당

정치일반

선거/여론조사

수도권

경기

서울

인천

지역권

강원

영남

충청

호남

제주

교육

초.중.고/입시

대학저널

교육일반

사회/경제

나눔/칭찬

모집/채용

카메라 고발

사건/사고

사회일반

경제일반

문화

축제/공연

스포츠/연예

연극/영화

전시/출품/도서

문화종합

오피니언

사설/칼럼

독자기고

기자수첩

인터뷰

인물/수상/인사

생활

IT/과학

기업/유통

건설/부동산

건강/의학

여행/숙박

맛집/주점

가볼만한 곳

일반광고

배너광고

포토/동영상

포토

동영상

확대 l 축소

거제 진목초, 손 모내기 체험으로 살아있는 자연을 느껴요!

담수가 되는 통에 물을 받고 아이들과 함께 흙을 뒤집고 비료를 뿌리고 모심는 방법을 알아보고 있는 학생들 모습


[미디어타임즈 = 최귀복 기자] 거제 진목초등학교(교장 황은숙)에서는 지난 26일, 4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손 모심기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아이들에게 우리 민족의 주식인 쌀의 소중함을 몸으로 느끼게 하고 벼의 한 살이 과정을 알아보며 자연과 교감할 수 있는 시간을 갖고자 실시했다.


먼저 담수가 되는 통에 물을 받고 아이들과 함께 흙을 뒤집고 비료를 뿌리고 모심는 방법을 알아보고 4학년 전체 아이들이 직접 모심기를 하였다.


농촌에 사는 아이들이라고 해도 실제 모내기를 처음 경험한 아이들은 신기해 하였으며 얼굴까지 흙으로 범벅이 될 정도로 정성껏 모를 심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모내기를 직접 체험한 4학년 박민수 어린이는 “손으로 모심기는 힘들었지만 흙을 만지는 느낌이 좋았고, 모가 어떻게 쌀이 되는지 알 수 있어 소중한 공부가 됐다.”고 말하면서 “앞으로는 농부아저씨의 고마움을 생각하며 밥을 맛있게 먹어야겠다.”라고 말했다.


이번 행사를 계기로 진목초등학교의 어린이들이 우리 쌀의 소중함을 깨닫고 식사시간마다 농부의 고마움을 잊지 않기를 바란다.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