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한마음 단합대회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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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일, 광명경찰서 자율방범연합대 대원들이 "2016 한마음 단합대회" 행사를 하고있는 모습 |
[미디어타임즈=신정식 기자] 광명경찰서 자율방범연합대(연합대장 이광수)는 29일 오전 10시부터 광명시 관내 테서리사이클링에서 대원 간 소통과 화합을 다지기 위한 단합대회를 개최했다.
격년제로 실시되는 이번 대회는 야외에서 점심 식사와 족구게임 등을 통해 방범활동에 따른 애환과 자율방범대의 운영 활성화에 대해 서로 자유롭게 이야기를 나누는 등 상호 소통과 교감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이언주 국회원, 정대운 경기도의회 의원, 조화영 광명시의회 의원을 비롯해 자율 방범대대원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유공대원에 대한 표창장 수여식과 평소 자율방범대에 관심과 기여가 큰 정대운 도의원, 조화영 시의원에 대해 감사장을 전달했다.
이광수 연합대장은 인사말을 통해" 방범활동에 내조와 이해해주신 대원 가족분들과 함께 전진대회를 함께 해야 하지만 여러 가지 사정으로 축소한 행사를 이해 해달라며 부족하지만 즐거운 하루가 되시길 기원드린다"고 했다.
이어 이언주 국회의원은 "지난 4.13 총선에서 여러분의 성원으로 넉넉하게 당선되어 감사하다며, 앞으로 광명시와 대한민국의 발전을 위해 열심히 봉사하겠다"고 말했다.
이어서 정대운 도의원은 "보수 없이 야심한 밤에 사시사철 지역민의 안녕과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해 봉사하시는 방범대원 여러분께 항상 감사를 느낀다며, 오늘 같은 행사가 업그레이드되어 앞으로는 가족 및 시민들과 함께하는 문화축제가 됐으며 더욱 좋겠다"고 말했다.
이어 조화영의원은 "평소 자율방범대 활동에 관심이 많았다며, 앞으로 자율방범대와 관련해서 광명시 의회 차원에서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김 00 대원은 "가정과 사회에서 인간적인 원초적 기본 질서가 무너진 현실에서 「내 자녀 내 가족 내가 지키자!」라는 슬로건 하에 하나가 되어 봉사하고 있음에 자긍심을 느낀다며, 자방대가 더욱 발전해 내 가족이 집 밖에서 안전하게 삶을 즐길 수 있는 사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2001년 1월 출범한 광명시 자율방범연합대는 각 11개 지역에서 각 지대가 하나로 통합된 형태로 현재 400여 명이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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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일, 광명경찰서 자율방범연합대 대원들이 "2016 한마음 단합대회" 행사를 하고있는 모습 |
■ ★현장 스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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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일, 광명경찰서 자율방범연합대 대원들이 "2016 한마음 단합대회" 행사를 하고있는 모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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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일, 광명경찰서 자율방범연합대 대원들이 "2016 한마음 단합대회" 행사를 하고있는 모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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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일, 광명경찰서 자율방범연합대 대원들이 "2016 한마음 단합대회" 행사를 하고있는 모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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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일, 광명경찰서 자율방범연합대 대원들이 "2016 한마음 단합대회" 행사를 하고있는 모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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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6-05-30 21:55: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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