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죄없는 안전한 용유동의 새로운 시작을 향한 재정비

용유동 자율방범대가 지난달 30일 용유동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새로운 시작을 향해 재정비를 하는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용유동 자율방범대원들은 앞으로 매주 2회씩 우범지역 및 관내 취약지역을 순찰하며 지역 사회 치안을 위해 방범순찰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박기천 자율방범대장은“지속적인 방범 활동을 통해 범죄 없는 안전한 용유동을 만들고 자율방범대가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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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9-09-02 16:07:5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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