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나눔의 시작이 큰 행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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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경주교육청 제공) |
[미디어타임즈=김희철 기자] 경주교육지원청(교육장 구종모) 행정지원과 직원들은 지난26일 안강읍 갑산리 소재의 중증장애인 요양시설인『혜강 행복한집』에서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하였다. 이날 실시한 봉사활동은 소외된 이웃에게 작은 나눔의 시작이 큰 행복이라는 마음으로 직원들이 성심껏 모금한 성금으로 준비한청소기와 생필품을 전달하고, 장애우들이 깨끗한 시설에서 생활 할 수 있도록 내외부의 묶은 때를 청소함과 동시에, 장애우들의 나들이를 도와주는 등 유익한 시간을 보내 소외된 이웃에게 따뜻한 온정의 손길과 관심을 베풀어 서로 돕는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자 하였다.
노창덕 행정지원과장은 “이번 봉사활동이 소외된 이웃에게 작은 사랑을 나눌 수 있어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사랑 나눔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갈 것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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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6-05-28 14:43: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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