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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생단체와 함께하는 치안현장 합동순찰 을 실시하였다 |
[미디어타임즈=김희철 기자] 경주경찰서(서장 정흥남) 성건파출소에서는 지난 25일 오후9시경 경주시 석장동 동국대학교 원룸밀집지역 범죄예방을 위해 동국지킴이(동국대학교 학생자율방범대), 외국인자율방범대 등과 야간 합동순찰을 실시하였다. 이날 합동순찰은 성건파출소(소장 이 호) 순찰팀원을 비롯 동국지킴이, 외국인자율방범대, 성건동자율방범대, 생활안전협의회 등 총 50여명이 참여하여 석장동 일대 원룸밀집지역을 중심으로 여성안심구역 안심부스를 점검하고 CCTV 추가 설치가 필요한 장소 등을 파악하면서 주민들의 의견도 함께 청취하였다. 성건파출소는 주민 안심 치안활동을 전개하고 취약시간대 우범지역 집중순찰을 위해 위 단체들과 정기적으로 합동순찰을 실시 협업치안 활동을 펼쳐 치안만족도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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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6-05-28 14:36: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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