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청와대/정부

국회/정당

정치일반

선거/여론조사

수도권

경기

서울

인천

지역권

강원

영남

충청

호남

제주

교육

초.중.고/입시

대학저널

교육일반

사회/경제

나눔/칭찬

모집/채용

카메라 고발

사건/사고

사회일반

경제일반

문화

축제/공연

스포츠/연예

연극/영화

전시/출품/도서

문화종합

오피니언

사설/칼럼

독자기고

기자수첩

인터뷰

인물/수상/인사

생활

IT/과학

기업/유통

건설/부동산

건강/의학

여행/숙박

맛집/주점

가볼만한 곳

일반광고

배너광고

포토/동영상

포토

동영상

확대 l 축소

양평FC, 원정경기서 3대1역전승


양평FC는 평택시 소사벌레포츠타운에서 지난달 31일 펼쳐진 2019 K3리그 18라운드 평택시민축구단과의 원경경기에서 3대1로 짜릿한 역전승으로 거두며 리그 5위로 올라섰다.

경기 시작 4분 만에 평택시민축구단 홍창오 선수에게 중거리 슈팅을 허용하며 먼저 실점했다. 하지만 실점이후 차츰 경기력을 회복하며 상대 문전을 두드리기 시작했고, 전반 23분, 상대진영 오른쪽 사이드를 허물며 강하게 문전으로 내준 볼을 양평FC 유동규 선수가 빠른 문전 쇄도로 상대 골망을 흔들었다.

역전골은 전반 추가시간에 나왔다. 공격적인 침투패스를 상대 수비수 이우림 선수가 다급하게 멀리 차낸 볼이 높게 포물선을 그리며 그대로 평택시민축구단 골기퍼 키를 넘어 골문으로 빨려 들어갔다.

경기의 흐름을 완전히 되찾은 양평FC는 후반전에도 거세게 몰아붙였다. 후반시작 4분, 왼쪽 사이드를 허물고 돌파를 이어간 오성진 선수의 높게 올린 크로스 볼을 긴 부상에서 복귀한 양평FC 권지성 선수의 점프 헤더 골로 성공시키며 팀의 세 번째 골을 만들어 냈다. 경기는 3대1 완벽한 역전승을 거두며 2연승으로 무서운 상승세를 이어갔다.

양평FC의 다음 경기는 이천시민축구단과 19라운드 경기로 9월 7일 오후 3시 이천종합운동장에서 펼쳐진다. 두 팀의 전반기 대결은 양평FC가 홈에서 이천시민축구단에게 1대2로 패했다.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