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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한국석유공사 거제지사 해안변 환경정비

25일, 한국석유공사 거제지사 직원 35여 명, 지세포 어촌계원 15명과 함께 석유공사 일원 해안 변에 집적된 폐스티로폼 등 각종 해양쓰레기를 수거하고 있다. (사진=거제시청 제공)
[미디어타임즈 = 최귀복 기자] 거제시(시장 권민호)는 한국석유공사 거제지사(지사장 이경주) 직원 35여 명, 지세포 어촌계원 15명과 함께 지난 25일 오전 10부터 2시간여 동안 석유공사 일원 해안 변에 집적된 폐스티로폼 등 각종 해양쓰레기 4톤을 수거했다.


한국석유공사 거제지사는『초록 빛 바다 1연안 가꾸기』사업의 협력기관으로 참여해, 거제시로부터 지정받은 석유공사 일원 해안 변을 책임 관리하고 있다.


이날 청소를 주관한 이경주 지사장은 “이 곳 해안 변 쓰레기 유입실태를 수시로 관찰하고 지속적인 환경정비로 아름다운 청정 바닷가 만들기에 일조를 하겠다”며, “끝없이 밀려오는 해양 쓰레기 근절 방안이 전무한 현실에 마냥 안타까운 마음”이라 전했다.
25일, 한국석유공사 거제지사 직원 35여 명, 지세포 어촌계원 15명과 함께 석유공사 일원 해안 변에 집적된 폐스티로폼 등 각종 해양쓰레기를 수거하고 있다. (사진=거제시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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