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살에 만나는 평생 건강 친臼’
[미디어타임즈 = 최귀복 기자] 통영시(시장 김동진)는 제71회 구강보건의 날을 맞아 ‘6살에 만나는 평생 건강 친臼’라는 슬로건 아래 오는 6월 7일부터 10일까지 나흘간에 걸쳐 어린이 충치예방 인형극 무료 공연과 칫솔 바꾼 Day 캠페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6월 7일 통영시 시민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열리는 어린이 충치예방 인형극은 관내 유치원 및 어린이집 아동 1,000여명을 대상으로, “짱구와 건강칫솔”이라는 주제로 진행되며 흥미진진한 이야기와 신나는 율동으로 모두에게 즐거운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6월 8일은 통영시보건소 1층 로비에서 구강보건홍보관을 운영하여 무료로 구강검진과 상담, 불소도포 등을 제공하고, 6월 9일 문화마당에서 열리는 칫솔 바꾼 Day 캠페인에서는 칫솔의 교체 주기를 알리고자 낡은 칫솔을 새 칫솔로 무료 교환 해주는 이벤트가 마련되어 있다.
이 외에도 6월 10일 충렬초등학교 전교생을 대상으로 치아홈메우기 실습체험, 치과의사, 치과위생사 역할 체험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박주원 보건소장은 “구강보건의 날을 기념하여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한 만큼 많은 시민들이 참여하여 구강건강에 대한 중요성을 다시 한 번 생각할 수 있는 자리가 되기를 기대하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건강한 치아를 가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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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6-05-27 17:54:3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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