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계양구에서는 오는 9월 7일 오후 3시, 오후 7시 2회에 걸쳐 계양문화회관에서 공연하는 제25회 계양구민의 날 기념 오페라 “라 트라비아타”의 전석이 조기 매진됐다고 30일 밝혔다.
계양구는 2013년부터 전국 지방자치단체 최초로 오페라를 자체 제작하여 무대에 올리고 있으며 금년 제7회째를 맞는 이번 공연 “라 트라비아타”는 구민들의 폭발적인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계양구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수준 높은 오페라를 구민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며, 다양한 문화예술 행사와 축제를 개최하여 문화와 예술이 풍요로운 행복도시 계양을 만들어 가겠다고“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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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9-08-30 16:57: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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