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청와대/정부

국회/정당

정치일반

선거/여론조사

수도권

경기

서울

인천

지역권

강원

영남

충청

호남

제주

교육

초.중.고/입시

대학저널

교육일반

사회/경제

나눔/칭찬

모집/채용

카메라 고발

사건/사고

사회일반

경제일반

문화

축제/공연

스포츠/연예

연극/영화

전시/출품/도서

문화종합

오피니언

사설/칼럼

독자기고

기자수첩

인터뷰

인물/수상/인사

생활

IT/과학

기업/유통

건설/부동산

건강/의학

여행/숙박

맛집/주점

가볼만한 곳

일반광고

배너광고

포토/동영상

포토

동영상

확대 l 축소

인천 동구, 추석 연휴 다중이용시설 안전점검 실시

주민들이 안전하고 즐거운 추석을 보낼 수 있도록 위험요인 사전 조치

인천 동구가 구민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추석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오는 9월 6일까지 다중이용시설 및 전통시장 등 9개소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구는 추석명절 다수인이 이용하는 대형마트, 전통시장 등의 이용객이 급증하고, 전기·가스·유류 사용 급증함에 따라 안전사고의 발생 우려가 높아 사전에 각종 위험요인을 조치하기 위해 마련됐다.

 구는 시설 관리부서별로 별도 점검반을 편성해 재난안전관리 분야 교육·훈련 실태, 누전차단기 등 전기시설 정상 작동 여부, 가스용기 보관실 내 가연성 물질 적재 방치 여부, 가스차단기 및 경보기 정상작동 확인, 비상구 유도 등 및 피난 소화통로 확보여부 등 각 분야별 안전관리 실태를 체크리스트 기준에 의거 꼼꼼히 점검할 계획이다.

뿐만 아니라 추석연휴 기간 구청사 내 상황실을 운영해 각종 안전사고 및 태풍 등 기상특보 발생 시 24시간 재난상황관리로 유관기관·단체 간 신속한 상황전파로 즉각적인 대응·지원 태세를 유지한다는 방침이다.

점검결과 경미한 사항이나 응급조치가 필요한 시설은 현지에서 바로 시정하도록 하고, 현지시정이 어려울 경우 추석 연휴 전까지 보수·보강 조치를 명령할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민족의 대축제인 추석을 앞두고 재난 예방 관리활동을 강화해 주민들이 안전하고 즐거운 추석을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