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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부평구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채소와 친해지는 요리페스티벌’ 교육 실시


부평구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지난 7월 22일부터 8월 30일까지 관내 어린이의 올바른 식생활 형성을 위해 어린이 요리활동 교육 ‘채소와 친해지는 요리페스티벌’을 운영했다.

이번 행사는 어린이들이 직접 키운 채소를 활용한 요리활동을 통해 아이들이 싫어하는 채소와 친숙해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건강한 식습관을 함양하고자 하는 취지에서 계획됐다.

프로그램은 사전 신청한 총 35개소의 어린이급식소 어린이 600여 명을 대상으로 다양한 제철채소를 활용한 레시피 선정 및 요리재료 지원을 통해 각 어린이집에서 요리활동을 실시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요리페스티벌 행사에서는 직접 키운 텃밭 작물과 제철 채소를 이용한 다양한 요리가 선보였으며, 심사를 통해 9월 중 약 10개소의 어린이급식소에 시상이 진행될 예정이다.

어린이급식소의 한 교사는 “수업에 필요한 재료 및 사후활동 프로그램이 매우 만족스러웠으며, 아이들이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어 좋았다”고 요리페스티벌에 참여한 소감을 밝혔다.

또한 이번 행사에 참여한 각 어린이집의 원장들도 요리활동 후 아이들의 채소에 대한 관심도가 증가하고, 채소에 대한 편식률이 줄었다며 프로그램의 효과를 높게 평가했다.

부평구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어린이 편식 개선을 위한 요리활동 교육을 지원할 계획이 있다”며 “부평구 어린이급식소의 영양 및 식생활 교육 수준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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