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향의 잔치’ 문인화 작품, 수강생들의 서예 80여 점 전시

강화군이 지난 29일부터 오는 9월 4일까지 강화미술관에서 제8회 강화군립도서관 문화교실 작품전을 개최한다.
본 전시회는 강화도서관에서 문화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운영하는 서예교실과 문인화 교실에서 출품한 작품들로, 본 프로그램은 1997년 3월을 시작으로 22년간 지속적으로 운영해 온 전통이 있는 문화 프로그램이다.
이번 작품전에는 초당 최재순 및 백산 류기곤 강사의 작품을 포함해 문인화와 서예 수강생 작품 80여 점이 전시된다.
강화군립도서관 관계자는 “도서관이 단순히 책을 읽고, 지식을 습득하는 공간을 넘어서 문화적 소양을 함양을 할 수 있는 사회문화센터로서의 기능을 수행하는 문화 공간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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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9-08-30 16:40: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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