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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예비사회적기업, 따뜻한 첫 발걸음 떼는 날

취약계층 일자리 84개 제공으로 도민과 함께 성장하는 사회적기업 육성

이원택 전라북도 정무부지사는 30일 전북도청 중회의실에서 2019년 하반기 ‘예비사회적기업’으로 선정된 18개 기업에 지정서를 전달했다.

이번 예비사회적기업 지정은 공모를 통해 신청한 기업에 대해 고용부 지방고용노동관서, 전라북도사회적기업·협동조합 통합지원센터 및 시·군과 함께 현지실사를 실시하고, 전문가로 구성된 소심사위원회에서 신청기업 대표 대면심사와 서류심사를 마친 후 최종 전라북도 사회적기업 육성위원회의 본심사를 거쳐 선정했다.

정부에서는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국정과제로 삼고, 사회적가치 실현을 목적으로 하고 있는 사회적경제기업들을 적극 육성하고 있으며, 도에서도 저성장 시대의 따뜻한 성장동력이 되는 사회적기업 육성 정책에 발맞춰 정부지원사업 외에도 인프라 지원, 사회적경제 성장기업 육성, 공공구매 및 온오프라인 판매지원을 확대하고 있다.

이에 사회적기업에 대한 관심도가 제고되어 올해 상반기에 비해 예비사회적기업 지정 신청기업이 24개소가 증가했다.

이번에 지정된 18개 기업 중, 농촌 어르신 대상 건강체조교실 운영, 사회적경제제품 유통, 청년들이 운영하는 한방체험 운영, 드론, 3D 등 4차산업 교육등 새로운 유형의 사회적 기업이 발굴되어, 향후 다양한 분야에서 일자리창출과 사회적 가치 실현이 기대된다.

이원택 정무부지사는 “금번에 다양한 사회적 가치를 추구하는 기업들이 많이 진입하였으며, 이 기업들이 전북 사회적기업의 성공모델로 지속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예비사회적기업으로 지정된 기업 대표들은 “예비사회적 기업에 지정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 지역사회에 기여하고 있다는 자긍심을 가지고 취약계층에 일자리 제공 등 지역발전에 보탬이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전북도는 예비사회적기업으로 지정된 기업에 대해 3년간 신규 고용인원에 대한 인건비와 사업개발비, 경영컨설팅 등을 통하여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현재 도내에는 하반기 신규 지정 18개를 포함 예비사회적기업이 107개, 인증 사회적기업이 131개, 총 238개가 운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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