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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인천 남동구청 제공) |
[미디어타임즈=신정식 기자] 인천 남동구(구청장 장석현)는 지난 25일 운연동 소재 한국도로공사 남인천요금소(톨게이트)에서 한국도로공사 시흥지사, 인천남동경찰서와 합동으로 지방세 및 과태료 체납차량에 대하여 체납차량 기관 합동단속을 실시했다.
이 날 단속에 적발된 차량 15대에 대하여는 즉시 계좌이체 납부를 유도하였다.
이번 단속은 구가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단속반을 구성하여 상습체납차량에 대한 계도와 체납세금 징수를 목적으로 실시하게 되었다.
구는 체납차량 일소를 위하여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단속반을 1일 2개조(4명)로 상시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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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6-05-26 22:05: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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