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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초청된 박지선 개그우먼은 이날 강연에서 반복되는 살림과 육아로 인해 떨어진 여성들의 자존감을 찾아주고, 몰랐었던 자녀 교육법도 알려주는 등 다양한 소재로 이야기를 풀어나가 높은 호응을 이끌어냈다.
정현복 광양시장은 이날 인사말씀을 통해 강의 주 내용인 ‘여성의 자존감’에 대해 본인이 가지고 있는 콤플렉스를 예를 들어가며 설명해 많은 시민에게 웃음을 주었다.
또한 “있는 그대로의 나를 인정하고 사랑하면 자존감도 높아지고 자신만의 매력이 더욱 빛날 수 있을 것이다”며, “이번 강좌를 통해 자신을 돌아보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광양시는 선진시민의식 함양을 위해 2005년부터 ‘광양사랑 일등시민강좌’를 개최하고 있으며, 올해 두 번째 강좌는 오는 11. 6.(수) 조승연 작가를 모시고 ‘4차산업 혁명 시대에 필요한 인재’라는 주제로 강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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