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산2동 누리복지협의체와 호남향우회가 함께 하는 지역 협력사업 결실 맺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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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일, 철산2동 누리복지협의체 위원들과 나들이에 나선 어르신들이 광명동굴 입구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
[미디어타임즈=신정식 기자] 철산2동 누리복지협의체(위원장 이정환)는 지난 25일 관내 저소득 어르신 10여 명을 모시고 요즘 한층 각광을 받고 있는 테마파크 광명동굴 나들이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외출할 기회가 적은 사회적 소외계층에게 문화관광 기회를 제공하여 내가 살고 있는 광명에 대한 자긍심과 문화 나눔 확산 계기를 목적으로 진행하였다.
이날 행사는 어르신들을 철산2동 누리복지협의체 위원들의 차량으 모셨고, 철산2동 호남향우회(회장 김영균)의 후원으로 광명동굴 관람과 점심으로 보양식인 오리백숙을 대접한 후 소정의 기념품도 지급하였다.
이날 참석한 이○○어르신은 “광명동굴을 모두 관광하여 꼭 가보고 싶었는데 이런 기회를 제공 받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영양이 좋고 맛있는 점심 및 기념품도 챙겨주어서 철산2동 누리복지협의체 및 호남향우회에 매우 감사드린다”고 마음을 전했다.
철산2동 누리복지협의체 이정환 위원장은 “나들이의 기회가 많지 않은 관내 어르신들께서 즐거워 하시는 모습을 보니 무척 보람되고 기쁘다”며 “항상 건강하시고 더욱 더 많은 철산2동만의 특성화사업들을 통하여 어르신들에게 많은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철산2동 누리복지협의체 위원이자 호남향우회장인 김영균 위원은 “호남향우회가 점심을 대접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따뜻한 철산2동 마을 만들기에 열심히 협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서 윤대섭 철산2동장은 “이번 관내 어르신 광명동굴 나들이로 열정을 쏟으며 열심히 사셨던 어르신들이 내가 살고 있는 광명에 대한 자긍심을 높이고 행복하고 따뜻한 기쁨이 함께하길 바란다”며 마음을 전했다.
한편, 철산2동 누리복지협의체는 2013년 9월 철2봉사회에서 2015년 1월에 복지위원회로 거듭나 복지동 시책에 맞춰 저소득 가구에 노후 방충망 교체, 에어캡 설치, 청소, 소독 및 독거노인 1:1결연 등의 복지서비스를 제공해왔다.
이는 2015년 1월 「사회복지급여법」 시행 및 2015.12월 광명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구성 및 운영 조례 개정에 따라 복지사각지대 발굴하고 지역자원간 연계·협력 체계 구축해 지역사회보장 증진을 지원하고자 누리복지협의체로 재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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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일, 철산2동 누리복지협의체 위원들과 나들이에 나선 어르신들이 광명동굴 입구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
■ 현장 스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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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일, 철산2동 누리복지협의체 위원들과 나들이에 나선 어르신들이 광명동굴 입구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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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일, 철산2동 누리복지협의체 위원들과 나들이에 나선 어르신들이 광명동굴 입구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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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6-05-26 18:53:0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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